달샤벳이 중국 대기업 휴대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달샤벳은 중국 대형 전자기업 BBK사의 비보 휴대폰 모델로 발탁됐다. 이들은 아직 중국에서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특별한 프로모션이나 활동조차 펼친 바 없어 관심을 끈다. 특히 비보 휴대폰은 이미 송혜교를 모델로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BBK 관계자는 "달샤벳이 한국에서 손꼽히는 신인 그룹이고,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어 광고 모델로 선발했다. 데뷔곡 '수파 두파 디바'와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광고가 중국 전 지역에 방송된 이후 현지 인기가 더욱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
달샤벳은 26일 중국 장쑤성 양쯔강 부근에서 열리는 '장강노도금추콘서트'에 참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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