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중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F.I.P'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성공가도를 달리는 30대 직장여성 미쉘(판빙빙)이 자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손님 중 누군가와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고 임신을 하게 되자 아이 아빠가 누구인지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다니엘 헤니는 미쉘과 하룻밤을 보낸 가장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는 미쉘의 보스 빌 역을 맡았다.
특히 다니엘 헤니의 이번 영화 출연은 연출을 맡은 에바 진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통해 성사됐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는 2012년 한해 동안 한국과 할리우드, 중국 등을 오가며 총 네 편의 영화에 참여했다. 'F.I.P'를 비롯해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할리우드 첫 주연작인 '상하이 콜링', 6개월 동안 국내에 머물며 촬영한 '협상종결자'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