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19금 개그'로 붐을 당황시켰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사진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던 붐은 의외로 깔끔하고 잘 정리된 침실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MC 신동엽은 갑자기 "(침실에)몇 명 정도 왔다 갔어요?"라고 예상치 못한 기습질문을 날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동엽의 돌발질문에 당황한 붐은 "이특 씨도 왔고, MC 이동욱 씨도 왔고..."라고 말을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신동엽은 "아니, 필요 이상으로 침대가 넓다"고 2차 19금 개그를 날리며, 이윤지가 침실이 풍수지리상 위치가 좋다고 하자 "그래서 (붐은) 방에 들어가면 안 나오기로 유~명하다"고 3차 19금 개그를 날려 붐을 KO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대풍수' 특집이 꾸려져 출연진인 지성 이윤지 김소연 유하준과 함께 정은지 김예원 가인 축구선수 송종국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