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19금 개그'로 붐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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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사진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던 붐은 의외로 깔끔하고 잘 정리된 침실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MC 신동엽은 갑자기 "(침실에)몇 명 정도 왔다 갔어요?"라고 예상치 못한 기습질문을 날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동엽의 돌발질문에 당황한 붐은 "이특 씨도 왔고, MC 이동욱 씨도 왔고..."라고 말을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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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신동엽은 "아니, 필요 이상으로 침대가 넓다"고 2차 19금 개그를 날리며, 이윤지가 침실이 풍수지리상 위치가 좋다고 하자 "그래서 (붐은) 방에 들어가면 안 나오기로 유~명하다"고 3차 19금 개그를 날려 붐을 KO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대풍수' 특집이 꾸려져 출연진인 지성 이윤지 김소연 유하준과 함께 정은지 김예원 가인 축구선수 송종국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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