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세인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권세인은 최근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백김치를 담그는 법을 배우던 도중 쪽파를 썰다 엄지 손가락을 칼에 베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급히 병원으로 이동, 응급조치를 받고 네 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촬영에서도 "부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없다"며 손이 불편함에도 절친 배우 장혁을 위한 원테이블 마련에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
한편 권세인은 김기덕 감독 영화 '피에타'에서 '기타남'으로 열연한 바 있다. 방송은 27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