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윈도우 8 출시에 발맞춰 PC의 새로운 터치 시대를 선도하는 바이오 2012년 가을 신모델을 출시했다.
소니의 노트북 브랜드 바이오(VAIO)는 윈도우 8의 터치 기능과 감각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최적화한 혁신적인 서프 슬라이더(Surf SliderTM) 디자인의 '바이오 듀오 11(VAIOTM Duo 11)'을 비롯해 '멀티 터치 화면'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바이오 신모델 라인업을 선보인다. 윈도우 8의 감각적인 기능 위에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소니 고유의 철학을 담았다.
바이오 듀오 11은 소니 바이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최신 모델로, 태블릿과 울트라북의 경계를 허문 신개념 슬라이더 하이브리드 PC다. 풀 멀티 터치 화면과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키보드, 태블릿, 펜 모드의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손 끝으로 전해지는 감동을 극대화했다.
바이오 듀오 11과 함께 바이오 E 시리즈 14P 모델(SVE14A27CKH, SVE14A26CKS)과 바이오 T 시리즈 13 상위모델(SVT13126CKS, SVT13127CKS)에서도 멀티 터치 화면을 통해 직관적인 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윈도우 8의 기능을 한층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리즈가 선보인다.
기존 바이오 노트북 대비 1.5배 넓어진 대형 멀티 제스처 클릭 패드를 통해 터치 기능을 보다 수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소니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 잡음을 최소화해 깔끔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큰 스피커로 감상하는 듯한 중후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엑스라우드(xLOUD)' 등 최신 기술 등이 편리함을 더한다.
신개념 슬라이더 하이브리드 PC, 바이오 듀오 11을 비롯해 이번 시즌에 더욱 강화된 성능과 탁월한 이동성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 노트북 바이오 S 시리즈, 13형 모델로 선보이는 울트라북, 바이오 T 시리즈 13, 일상생활에서 사용자의 편의성과 개성을 극대화 한 스타일리시 노트북 바이오 E 시리즈가 다양한 사양과 컬러로 출시된다.
바이오 듀오 11을 포함한 바이오 S 시리즈, 바이오 E 시리즈 등은 10월 29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바이오 T 시리즈 13 및 바이오 E 시리즈 14P 모델 중 일부 제품은 11월 중 출시 예정이다.
바이오 듀오 11은 3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대용량의 128GB SSD를 탑재해 높은 업무 효율과 최강의 모빌리티 환경을 지원한다.
바이오 S 시리즈는 13.3형의 프리미엄 모델 '바이오 S 시리즈 13P'와 성능과 모빌리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바이오 S 시리즈 13, 15 모델이 선보인다.
바이오 S 시리즈 13P는 윈도우 8과 함께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i7-3520M)가 탑재됐으며, 500GB HDD의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도킹 스테이션 별매) 그래픽 시스템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퍼포먼스 스위치를 통해 사용에 따라 성능 및 전력 사용을 조정할 수 있다. 이동성을 높인 풀 플랫 디자인에 탄소섬유 및 알루미늄 바디로 만들어져 강력한 내구성과 견고함을 자랑한다. 바이오 S 시리즈 13, 15은 사용자의 취향과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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