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를 만났다.
최시원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LACMA 아트&필름 갈라쇼에서 찍은 것으로, 최시원과 스티븐 스필버그는 깔끔한 수트를 차려입고 미소짓는 모습이다.
싸이에 이어 연예계 엄친아 아이돌로 유명한 최시원이 폭풍 인맥을 과시한 것. 네티즌들은 '부럽다' '미친 인맥' '멋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