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양승호 감독이 사퇴의사를 표시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24일 장병수 사장과의 면담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 구단은 양 감독의 사퇴 의사를 받아들여 30일 최종적으로 양 감독 퇴임을 결정했다.
한편, 롯데는 윤학길 2군 감독과 윤형배 코치와도 재계약하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