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리더 소진이 걸그룹 개미허리의 계보를 이었다.
Advertisement
30일 소속사 매니저는 걸스데이 트위터를 통해 소진의 허리라인이 강조된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소진이 언니 허리 사이즈는....22인치...완전 많이 말랐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부러워요~ 내머리 사이즈 보다 작네", "언니 살 좀 찌셔야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Advertisement
걸그룹 대표 개미허리는 카라의 구하라, 포미닛 현아, 소녀시대 유리 등으로 이들의 허리둘레는 21~22인치로 알려졌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팬들이 최근 소진이가 살이 빠져 보였는지 몸무게와 허리 둘레가 궁금해서 매니저에게 많이 물어봤던 모양이다"며 "소진은 체질적으로 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6일 다섯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나를 잊지마요'를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