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V-리그 개막을 앞두고 마케팅을 한층 강화했다.
Advertisement
홈구장인 대전충무체육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피크닉존을 만들었다. 피크닉존은 가족이나 연인, 단체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안락한 자연 환경 속에서 배구경기를 관람하면서 소풍도 즐길 수 있는 자리다. 그 밖에 테이블석 등 여러 다양한 지정석을 확충했다. 8세 이하 어린이들을 위해 놀이방도 만들었다.
3일 열리는 KEPCO와의 개막경기에는 제국의 아이들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사인볼 융단폭격(100개)과 함께 모든 관중들에게 삼성화재블루팡스 엠블럼이 새겨진 예쁜 핸드폰 클리너를 기념선물 제공할 예정이다. 그밖에 농협 한우세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휠라 가방등 푸짐한 경품선물을 관중들에게 나누어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