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V-리그 개막을 앞두고 마케팅을 한층 강화했다.
홈구장인 대전충무체육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피크닉존을 만들었다. 피크닉존은 가족이나 연인, 단체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안락한 자연 환경 속에서 배구경기를 관람하면서 소풍도 즐길 수 있는 자리다. 그 밖에 테이블석 등 여러 다양한 지정석을 확충했다. 8세 이하 어린이들을 위해 놀이방도 만들었다.
3일 열리는 KEPCO와의 개막경기에는 제국의 아이들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사인볼 융단폭격(100개)과 함께 모든 관중들에게 삼성화재블루팡스 엠블럼이 새겨진 예쁜 핸드폰 클리너를 기념선물 제공할 예정이다. 그밖에 농협 한우세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휠라 가방등 푸짐한 경품선물을 관중들에게 나누어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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