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골프팬 59% "김하늘, 언더파 활약 펼칠 것"

by 박찬준 기자
Advertisement

국내 골프팬들은 'KLPGA BS금융그룹 부산은행-서울경제 여자 오픈' 1라운드에서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김하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Advertisement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1월 2일 부산 아시아드CC에서 열리는 'KLPGA BS금융그룹 부산은행-서울경제 여자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5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59.47%가 김하늘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10월초에 열린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우승에 이어 지난 28일 종료된 'KB금융스타 챔피언십'에서 2위를 차지하며,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상금왕이기도 한 김하늘은 올해 KLPGA 대회가 3개만 남은 상황에서 2년 연속 상금왕에 도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도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김하늘에 이어 지난 9월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희원의 언더파 예상이 53.21%로 높게 예상됐고 김혜윤의 언더파 예상이 50.45%로 뒤를 이었다. 이어 양제윤의 언더파 예상은 48.96%로 나타났고 허윤경(45.29%), 이미림(43.11%)이 뒤를 이었으며, 양수진의 언더파 예상은 36.38%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김혜윤 3~4언더파 예상(23.39%)이 가장 높았으며, 김하늘(39.84%) 양제윤(31.91%) 정희원(28.34%)는 모두 1~2언더파 예상이 가장 높았다. 반면 허윤경은 1~2오버파(38.26%) 양수진(25.87%) 이미림(31.52%)은 3오버파 이상 예상이 최다 집계돼 1라운드에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Advertisement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55회차는 11월 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