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이지아 류수영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유인영은 최근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유인영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까지 아우를 수 있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유인영의 매력을 살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갈 수 있게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전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인영은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CF모델로 데뷔해 영화 '강적'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내사랑 금지옥엽'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바보엄마'등에 출연한 바 있는 유인영은 각종 의류, 뷰티 광고와 화보를 섭렵해 패셔니스타로 자리잡는 등 연기 외에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인영이 전속계약을 맺은 윌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서비스업체 소리바다의 자회사로 배우 이지아, 류수영, 왕빛나, 최성국 등이 소속돼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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