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망좋은집'에 출연한 배우 하나경이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자주 등장하며 화제가 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나경은 지난 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족한 신인인 저에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초심을 잃지않는 연기자로 좋은모습 보여드릴께요. 저희 영화 '전망 좋은 집' 강동, 건대 롯데씨네마에서 짐 상영중이랍니당"이라고 전했다.
29일에도 그는 "방금두 영화 "전망좋은집" 보구 들어왔는데 짐 실시간에 올라와있네용. 열번 채워야징. 많은 관심과 애정 감사합니당 꾸벅"이라고 인사했다. 하나경은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슈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달 25일 개봉한 영화 '전망 좋은 집'은 공인중개소에서 일하는 아라(하나경)와 신입사원 미연(곽현화)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섹시 코미디 물로 하나경은 이 작품에서 순전히 즐기기 위해 남자를 만나는 거침없고 적극적인 아라 역을 맡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