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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대풍수' 하차 소감 "기억에 남을 작품 될 듯"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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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SBS '대풍수'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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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최근 부여의 한 세트장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현장 스태프의 박수와 꽃다발을 받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진은 함께 고생한 스태프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인사를 나눴다. 또 사진 촬영이나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이진은 "지난 여름부터 5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잦은 지방 촬영과 더위로 모두가 고생이 많았지만 즐겁게 촬영한 만큼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마지막까지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 이제 성인 분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끝까지 '대풍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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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대풍수'에서 어린 영지 역을 맡았으며,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승연에게 바통 터치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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