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가 정통프리미엄 스포츠브랜드-데상트(Descente)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2시즌동안이다.
지난 8월 수원컵에서 전승 우승한 GS칼텍스는 이번 정규시즌에서도 유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30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도 6개 구단 가운데 4개 구단 감독들이 GS칼텍스를 우승후보로 지목한 바 있다.
데상트코리아 마케팅실 민세중 상무는 "국내 여자배구 최고 명문구단인 GS칼텍스 배구단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데상트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통해 팀의 성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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