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대표 최선준)가 프라이빗쇼핑클럽 리본즈코리아와 함께 명품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퀸시와 리본즈가 제휴하는 명품백 증정 이벤트는 매일 아이 용품만 챙겨야 하는 엄마들을 위해 기획됐다.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했지만 선뜻 살 수 없는 명품백을 퀸시가 대신 선물해준다는 취지다. 엄마 고객을 상대로 내부 설문결과 명품백을 꿈꾸고 있다는 다수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퀸시는 11월 한 달 동안 5만원 이상 유아용품을 구매한 엄마가 리본즈코리아에 가입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명품백을 증정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엄마들이 추천하는 한정된 수량의 유아용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Click for Baby'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보통 엄마들은 아이들이 낮잠 자는 시간에 쇼핑하는데, 그 시간에 집중해 고품질 유아용품을 엄선해 최저가에 선보인다.
최선준 대표는 "퀸시는 엄마들의 소리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필요한 유아용품만을 선택적으로 선보이는 큐레이션 커머스인만큼 엄마 마음을 가장 가깝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퀸시는 바쁜 엄마를 위해 수천, 수백 개의 유아용품 브랜드 중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유아용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유아 큐레이션 커머스다. 타 사이트와 차별화된 UI/UX로 0세부터 12세까지 꼭 필요한 최고 품질의 유아용품을 매우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엄마들이 추천하는 한정된 수량의 유아용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Click for Baby'와 명품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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