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업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돈까스와 돈부리, 스파게티, 분식 등을 하루 만에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됐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에서는 요일별 단일메뉴 강좌를 운영한다. 월요일에는 일식돈까스와 돈까스토핑을 19만원에 배우고, 화요일에는 11만원에 돈부리와 우동, 수요일에는 경양식돈까스와 퓨전돈까스 19만원으로 배울 수 있다. 목요일에는 스파게티를 17만원에 전수받고, 금요일도 17만원으로 떡볶이 등 분식요리를 마스터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feri.or.kr)를 참조하거나 문의(1544-2334)하면 된다. 돈까스와 돈부리 '맛보기 무료강좌'가 오는 9일과 30일, 오전 10시에 한국외식경제연구소 역삼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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