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엉뚱발랄한 사춘기 소녀 박새론 역을 맡아 깜찍한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김새론이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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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 곳곳에서 대본을 정독하며 캐릭터에 몰두하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대본 연습에 흠뻑 빠진 김새론의 모습은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드라마 관계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새론이의 연기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촬영 틈틈이 연기 연습에 몰두하는 김새론의 연기 열정이 어린 아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의 비결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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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오는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65분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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