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첫사랑' 수지가 퇴폐적인 이미지로 살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고 쇼(GO Show)' 녹화에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국민 첫사랑' 이미지를 굳히며 전 국민의 남심을 울리고 있는 수지가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수지는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청순한 첫사랑 이미지보다는 어두운 분위기의 퇴폐적인 이미지를 보이고 싶다"고 말해 남자MC들을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또한 "평소 화장을 즐겨하는데 새빨간 립스틱이나 진한 화장을 즐겨한다"며 "기존의 청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화장법을 좋아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19세 수지는 기억에 남는 불량스러웠던 학창시절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한편 수지가 원하는 퇴페적인 모습은 어느 정도까지일지 또한 학창시절 반전매력은 무엇일지 오늘(2일) 밤 11시 05분 SBS '고 쇼'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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