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의'가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10월 30일 막을 내린 '신의'는 지난달 31일까지 출연료 지급을 완료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출연료를 받지 못한 출연자들과 스태프의 불만을 야기했다.
이에 대해 '신의' 측은 "출연료를 일괄지급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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