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클라라가 섹시한 간호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무서운 간호사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음침한 계단에 앉아 섹시하게 변형한 간호사 옷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짙은 빨간색 립스틱과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클라라는 카메라를 노려보며 공포 분위기를 연출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섭지만 너무 섹시하다", "할로윈 복장인가요?", "진짜 말랐네", "화장이 으스스하구만", "촬영 콘셉트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 트렌드메이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