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소속팀 보스턴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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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은 보스턴이 마쓰자카를 떠나보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에는 올시즌 처음으로 퀄리파잉 오퍼 제도가 도입됐다. FA인 선수에게 구단이 재계약 의사를 표시하는 것인데 보스턴은 마쓰자카에게 퀼리파잉 오퍼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시즌 연봉 최상위 선수 125명의 연봉의 평균값인 1330만달러(약 145억원)에 계약기간 1년 조건을 마쓰자카가 받아들이면 1년 더 뛸 수 있고 이를 거절하면 FA가 돼 다른 팀과 협상할 수 있다.
보스턴은 데이비드 오티즈와 2년 2600만달러에 계약했을 뿐, 마쓰자카를 포함해 스캇 포세드닉, 코디 로스, 애런쿡, 빈센트 파디야, 제임스 론니에게는 퀄리파잉 오퍼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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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쓰자카는 올시즌 1승7패 평균자책점 8.28로 미국 진출 후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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