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타짜들에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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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동광 감독이 1라운드 마지막 경기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삼성은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78대86으로 패했다. 4쿼터 중반까지 시소게임을 펼쳤지만 결국 상대 주득점원인 문태종과 리카르도 포웰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패장 김 감독은 경기 후 "상대 타짜들에게 진 경기"라며 "승부처에서 문태종을 더욱 강력하게 봉쇄했어야 했다. 포웰에 대한 1대1 수비도 지시를 했는데 도움 수비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김 감독은 이날 문태종의 전담수비를 신인 임동섭에게 맡겼다. 임동섭은 공격에서 21득점 하는 대분전을 펼쳤지만 김 감독은 "수비에서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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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4승5패에 그친 1라운드를 결산하며 "10개팀의 전력이 비슷하다. 정말 집중력 싸움이다. 1경기씩 해봤으니 상대를 잘 분석하면 앞으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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