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시즌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스페셜 21회차 게임(트리플)에서 총 1141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 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3일 열린 부산KT-창원LG, 서울삼성-인천전자랜드, 고양오리온스-원주동부 등 국내 남자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농구토토 스페셜 21회차 게임에서 세 경기의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모두 1141명이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955.7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1경기 부산KT(80점대)-창원LG(70점대), 2경기 서울삼성(70점대)-인천전자랜드(80점대), 3경기 고양오리온스(69점 이하)-원주동부(80점대) 등 세 경기의 최종 점수 대를 알아맞히는 방식(트리플)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의 적중자 가운데 1만원을 베팅한 3명의 농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955만7000원의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788명의 농구팬들에게는 각각 9만5570원씩 돌아간다.
이밖에 1, 2경기의 결과를 알아맞히는 게임(더블)에서는 총 1185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22.8배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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