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http://www.hardmall.co.kr)가 22형 올인원 베어본 PC 'MB101'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조립유통시장에 뛰어들었다. 국내 최초다. 기존 MB100모델과의 차이점은 HDD와 ODD를 각 베이 안으로 바로 꽂아 넣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후면 메인보드 장착 커버만 오픈하고 메인보드, CPU, 메모리만 장착하고 각 디바이스 연결케이블을 연결만 해주면 끝이다. 조립을 해본 사람이라면 5~10분만에 조립을 완료할 수 있다. 그리고 받침대의 높낮이(엘레베이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책상의 높이에 상관없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편하게 모니터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MB101은 마이크로닉스 로고가 부착 또는 인쇄되어 있지 않아 기업에 대량으로 나갈 때 기업의 로고를 제작하여 부착하여 공급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MB101은 마이크로닉스 대리점을 통해 유통되며, 대리점은 소비자가 원하는 스펙대로 사양을 맞춰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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