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가 조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5일 큐리의 친할아버지께서 별세했다. 큐리는 친할아버지의 비보에 굉장히 슬퍼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확정된 스케줄이 있어, 스케줄을 마무리한 뒤 장례식장으로 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부천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