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김'이 첫방송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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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한 '힘내요 미스터김'은 23.6%(이하 AGB닐슨)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20%를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평(김동완)의 가족들이 지영(최정윤) 집으로 들어오면서 앞으로 이들 가족의 에피소드로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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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8시에 첫 편성된 MBC '뉴스데스크'는 8.3%, SBS '8뉴스'는 10.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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