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 마린스, 한신 타이거즈에 이어 오릭스 버팔로스가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된 내야수 니시오카 스요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6일 니시오카의 동향을 주시해온 오릭스가 정식으로 협상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지바 롯데에서 8년 간 통산타율 2할9푼3리, 55홈런, 300타점, 175도루를 기록한 니시오카는 2011년 미네소타에 입단했다. 그러나 적응에 실패한 니시오카는 2년 간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5리, 20타점, 2도루로 부진했다.
니시오카는 5일 친정팀 지바 롯데와 먼저 접촉을 했다. 하지만 일본언론은 오사카가 고향인 니시오카가 오사카 인근 효고현 니시노미야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