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유별난 '누나 사랑'을 고백했다.
종현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두 살 위의 친누나가 있는데 많이 친해서 여자친구라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누나의 통금시간 관리부터 헤어진 남자친구 관리까지 도맡아한다"는 종현은 "손 잡고 다니는 건 기본이고 볼을 만지거나 정수리에 뽀뽀를 하기도 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녹화에는 종현을 비롯해 샤이니 태민, 동방신기, 가수 이정현, 배우 박민지 등이 함께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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