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SBS '힐링캠프' 일일MC로 나선다.
이윤지는 2일 부친상을 당해 자리를 비우게 된 '힐링캠프' 안방마님 한혜진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SBS 드라마 '대풍수' 촬영으로 지방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우정을 쌓아온 한혜진을 위해 흔쾌히 출연 요청을 수락했다.
이윤지는 "요청해 주셔서 오히려 영광이고 감사하다. 한혜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다. 다른 MC분들에게도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호흡을 맞춰 수월한 녹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녹화는 7일 진행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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