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선아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의 제임스 본드의 23번째 영화 '스카이폴' 7번째 참여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선아는 가슴라인까지 파인 블랙 미니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아는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라인을 훤히 드러내며 늘씬한 11자 각선미로 완벽 비율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다리 라인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아찔한 앞트임 지퍼 드레스로 군살 없는 늘씬한 허벅지를 노출하며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김선아는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종영 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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