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핑크빛 모드를 연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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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지난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대한민국 개그계 최고의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와 장도연은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84cm의 유상무와 174cm의 장도연이 만나자 모델 느낌마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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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회색 정장을 입고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 연출했으며, 장도연은 분홍색 계열의 타이트한 원피스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가만히 서 있는 유상무와는 달리 장도연은 유상무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마치 유혹하듯 뇌쇄적인 눈빛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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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상무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연이랑 단풍데이트! 나도 애인이랑 팔짱 끼고 데이트하고프다"는 글과 "무엇이 단풍이고 무엇이 사람인가? 단풍처럼 수줍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 연인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 같아요. 둘이 잘 어울려요. 꼭 사귀세요", "인정합니다. 둘 다 선남선녀이세요", "두 분 롤코에서 보고 잘 어울려서 너무 놀랐어요. 기럭지 모델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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