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생후 한달도 안 된 아기와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서영은은 11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단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영은은 아기를 안고 남편과 함께 누워 있는 모습이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고 있는 서영은의 모습이 벌써부터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또한 서영은은 아기 출산일에 맞춰 아기를 위한 자작곡 '설마...'를 공개하며 태명인 조림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네요.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자리군요. 아기천사 예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얼마나 예쁘세요. 세상에서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천사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영은은 지난달 23일 결혼 6년 만에 제왕절개로 3.28kg의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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