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파격변신을 감행했다.
7일 공개된 '눈물이 주르륵'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에서 손담비는 진한 오렌지 컬러 아이 메이크업에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금발 뱅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완벽한 바디 라인에 금발 헤어까지, 살아있는 바비 인형을 연상시킨다는 평.
손담비는 12일 4번째 미니애럼 '눈물이 주르륵'으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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