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가 영국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2일 영국 BBC 방송을 통해 남미 페루 단독 콘서트가 보도된 뒤 단독 공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이후 영국 리치필드에서 단독 공연 제안이 들어와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유키스는 멤버 전원이 외국어에 능통, 10만 명의 해외 팬클럽을 거느리고 있다. 이들이 아시아 남미를 넘어 유럽까지 진출하면서 향후 성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키스는 일본 신주쿠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점등식에 참여한 뒤, '도쿄 걸즈 콜렉션'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다음달까지 일본 활동에 주력하며 내년 초 아시아 투어를 연다. 이어 내년 하반기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페루 브라질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을 도는 남미 5개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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