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첼시의 후안 마타가 각각 프리미어리그 10월의 감독과 선수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각) 새벽 홈페이지를 통해 퍼거슨 감독과 마타가 이달의 감독 및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퍼거슨 감독은 10월에 뉴캐슬(3대0), 스토크시티(4대2), 첼시(3대2)를 누르고 3전 전승을 기록,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퍼거슨 감독은 통산 27번째 '이달의 감독'의 영광을 안게 됐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타는 10월에 리그 3경기에서 3골을 터트렸다. 이와함께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 맨유와의 캐피탈원컵에서 1도음을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