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얼짱 여동생'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동생에 대한 질문에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여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 때 내가 중3이었는데 서울에 올라오게 되면서 옆에 잘 있어주지 못 했다. 그래서 애틋함이 생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노윤호는 "여동생이 광주에서 얼짱으로 유명했다. 키도 1m74이고, 광주의 은행에서 일하고 있다"고 덧붙여 동생을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유노윤호의 여동생은 투명한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뺨치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함께한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유노윤호는 "과거에 친구들이 가끔 '나 괜찮은 애 봤다'고 그래서 누군지 알고 보면 내 동생이었던 적도 있었다"라고 얼짱 여동생과 얽힌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굿바이 이특' 특집으로 꾸며져 이정현, 최강창민, 이기찬, 예성, 종현, 태민, 상추, 박민지, 윤아, 쇼리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