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LJ가 이선정과의 혼인신고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결혼전쟁'에는 지난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된 LJ와 이선정이 출연했다.
이날 LJ는 "결혼 날짜는 아직 안 잡았지만 구청에 혼인신고는 먼저 했다"며 "정확히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선정한테는 말을 안했지만 술이 깨고 나서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거 취소할 방법이 없나 해서 구청에 찾아갔다"며 짓궂은 농담을 했다.
이어 "구청에 찾아갔더니 도장 찍자마자 바로 넘긴다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재우-조유리, 최현호-홍레나 커플도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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