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SPORTS 아니운서 정인영이 또 한번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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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갈수록 더 섹시한 정인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7일 오전 방송한 KBS 2TV 아침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한 정인영 아나운서의 방송 화면을 캡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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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 아나운서는 투톤의 갈색 계열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비율 좋은 몸매를 과시했다. 의자에 앉아 타이트한 원피스가 조금 더 올라가면서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인영 아나운서는 176cm의 큰 키, 볼륨 있는 몸매로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 대상이 됐다. 지난주에도 동일 아침 방송에서 입은 초미니 때문에 이른 시간 교양 프로그램에 적합치 않다는 의상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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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나운서에 이런 몸매까지... 멋지다", "짧아서 보는 사람이 민망하긴 하다", "당당함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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