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상사에 혼나는 긱스' 맨유 스타들 '코믹CF'

by 스포츠조선
Advertisement

라이언 긱스와 리오 퍼디넌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맨유의 주축 스타들이 재미있는 설정의 광고에 함께 등장했다.

Advertisement

아제르바이잔의 통신 회사 박셀은 지난 5일(한국시각) 공개한 CF를 통해 맨유 스타들을 모바일 서비스 상담원으로 변신시켰다.

고객을 상대하던 이들은 따분함을 달래면서 서로 장난을 친다. 그러자 이를 본 지점장이 경고 표시로 호루라기를 부는데, 지점장 역은 다름 아닌 맨유 레전드 보비 찰튼 경이 맡았다.

Advertisement

찰튼은 훈육 중이던 신예 페데리코 마케다를 내보내고 긱스를 자신의 방으로 불러들인다.

아제르바이잔의 영자 매체 ABC뉴스는 "이 광고 콘셉트가 '잘못된 서비스를 단호하게 개선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CF를 본 팬들은 "찰튼의 등장도 신선하지만 맨유에서 자리를 못 잡고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마케다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셀은 지난달 맨유와 3년의 스폰서 계약을 하고 맨유의 경기와 맨유TV 콘텐츠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aHb4a5GqO5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