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서울지역 5개 학교에 대한 농구골대 기증사업을 마쳤다. 지난 2006년부터 연고지역 농구 붐 조성과 청소년의 체력 증진을 위해 매년 초중고교를 선정하여 농구 골대를 기증해 오고 있는 삼성은 7회째인 올해도 숭의여중, 용산중, 영림중, 고덕중, 잠실고 등에 최신형 농구골대 교체를 실시했다. 이로서 총 60개교에 농구골대를 기증했다. 또한 리틀썬더스 강사들이 직접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 위주의 눈높이 농구 클리닉도 진행했다. 삼성은 연고지역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대회, 골대기증사업, 선수단 일일체육교사 등의 활동을 전개해 농구붐 조성과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줄 계획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