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12 MBC 탁구 최강전'이 12~23일까지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8년만에 부활한 탁구최강전은 올해 기존의 단체전에 남녀 개인전 단식 종목을 추가했다. 실업랭킹 순으로 16강 선수가 출전해 7전4승제 토너먼트 방식로 최고수를 가린다. 남자부에서는 런던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삼총사 유승민, 주세혁(이상 삼성생명), 오상은(KDB대우증권)을 비롯 차세대 김민석(KGC인삼공사), 정영식(KDB대우증권), 서현덕, 이상수(삼성생명) 등 에이스들이 총출동한다. 여자부에서는 석하정, 당예서(대한항공), 박영숙(한국마사회), 전지희(포스코에너지), 이은희(단양군청) 등 정상급 선수들이 나선다.
단체전 역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1차전 우승팀과 2차전 우승팀이 3전2승제로 챔피언결정전을 펼친다. 남자부에서는 '디펜딩챔피언' 삼성생명의 아성에 올시즌 오상은을 영입한 준우승팀 KDB대우증권이 도전한다. 여자부에서는 최강의 라인업을 갖춘 대한항공이 지난해에 이어 유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다. 단체전 우승팀에는 5000만원,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2000만원이 주어진다.
단체전은 12~14일 1차 토너먼트, 15~17일 2차 토너먼트를 거쳐 19~21일 챔피언결정전이 열린다. 개인전은 22~23일 양일간 열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