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홈에서 벌어진 2012년 아시아시리즈 첫 경기에서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호주 챔피언 퍼스 히트와의 첫 조별예선전에서 6대1로 승리했다.
롯데 선발 송승준이 6이닝 3안타 8탈삼진으로 1실점 호투했다. 팀 승리와 함께 1승을 올렸다.
롯데 타선은 장단 12안타를 집중시켜 6득점했다. 4번 타자 홍성흔이 1회 담장을 때리는 결승 적시타를 쳤다. 조성환은 4회 2타점, 문규현 전준우 황성용은 6회 1타점씩을 올렸다. 1승을 거둔 롯데는 10일 낮 12시 일본 최강 요미우리와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결승전에 진출한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