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에 보일러를 트는 것이 누진세 때문인지. 계산하기도 힘들고 틀기도 겁이 난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난방비가 얼마 나왔는지 매월 초 조마조마하게 관리비 청구서를 보게 된다. 그래서 난방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 보일러를 트는 대신 온열 매트를 선호한다.
올해는 더욱 그렇다. 돈은 안 벌리는데 날을 더 춥단다. 어떡하지... 그래서 챔피온 온돌마루를 소개하려 한다. 크고 비싸고 좋은 제품도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4계절. 겨울을 나면 큰 매트를 보관하기란 쉽지 않다. 또 매트는 열선 때문에 다른 카펫에 비해 보관하기가 더욱 신경 쓰인다. 그래서 간편하고 어느방에나 펴고 잘 수 있는 챔피온 1인용 온돌마루를 권해본다.
챔피온 온돌마루는 정품 한화 L&C 원단을 사용했다. 방안이 아닌 거실에도 인테리어 적으로 무리가 없다. 물론 생활방수는 기본이다.
1인용 매트임에도 바닥면에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 아이들이 뛰어놀다 미끄러지는 사고등을 미연에 방지한다.
챔피언 온돌마루는 9단계의 온도조절 기능이 있다. 겨울철에 추위를 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평상인은 한 2~3정도를 맞춰 놓고 잠을 자면 숙면에 취할 수 있다.
하나더! 이런 조건의 챔피언 온돌마루는 시중가 11만9천원이다. 리뷰24(
review24.co.kr
)에서는 400장 한정 파격할인가인 4만9천원에 판매한다. 물론 소진시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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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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