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과감한 섹시미를 뽐냈다.
지난 7일 손담비는 4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 발표에 앞서 앨범 화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신호를 알렸다.
공개된 화보 속 손담비는 검정색 시스루룩과 등 뒤가 파인 섹시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또한 속옷이 살짝 가려지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우수에 찬 눈빛을 선보이며 성숙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콘셉트의 촬영을 소화했다.
특히 침대에 누워 한쪽 다리를 올리는가 하면 쇼파에 앉아 다리를 벌리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한층 성숙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소속사는 "2년만의 컴백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1일과 6일, 티저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 했으며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은 오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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