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디유닛은 7일 '러브 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인위에타이에서 9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팬미팅과 팬사인회를 개최, 프랑스 독일 언론과 밀착 인터뷰를 진행할 정도로 해외에서 주목받았던 팀이다. 이번에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디유닛은 '러브 미'로 활동을 전개한다. '러브 미'는 가수 비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C-Luv와 YG YMGA 출신 DM이 공동 작업한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이들은 9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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