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교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풍생중이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풍생중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왕중왕전 결승에서 백암중을 4대3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준우승을 기록했던 풍생중은 이 대회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보며 우승상금 2000만원을 챙겼다.
풍생중은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며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전반 10분 김인석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31분 김정연의 추가골, 전반 36분 김성주의 골까지 터졌다.
Advertisement
그러나 백암중의 추격이 매세웠다. 후반 7분과 12분 연속골을 내줘 풍생중은 위기에 빠졌다. 그러나 후반 20분 풍생중은 홍길동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4대3의 승리를 거뒀다. 백암중은 후반 36분 한 골을 따라 잡으며 역전을 노렸지만 끝내 경기를 그래도 끝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