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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에서 여성이 즐거운 와인파티 즐기세요

by 송진현 기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www.amoje.com)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스칼렛(www.scarletts.co.kr)은 와인 파티 공간의 바(bar)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칼렛(scarletts)에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자리잡은 와인바 '오하라 컬쳐클럽'은 25,800원(vat별도)으로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파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실제로 '오하라 컬쳐클럽'은 인근 여성 직장인들이 퇴근 후 많이 찾는 장소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스칼렛의 '오하라 컬쳐클럽'에서는 아모제 서포터즈 '애니(Anny)' 1,2,3기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홈커밍 와인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애니(Anny)' 는 뉴욕 레스토랑 분위기에서 미국식 핑거푸드와 함께 와인을 즐기며 뉴욕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모제 마케팅팀 관계자는 "스칼렛(scarletts)만의 조명과 분위기는 커플은 물론 여성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은 편"이라며, "도심 속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칼렛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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