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내년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뛴다.
Advertisement
FA 7년차인 오승환은 올시즌을 마친 후 삼성 구단의 동의를 얻어 해외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오승환 본인도 일본 진출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극적으로 국내 잔류를 선언했다.
오승환은 12일 삼성 송삼봉 단장과 면담을 갖고 구단의 설득에 결국 삼성 잔류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