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이 '컬러 테라피'라는 컨셉트로 촬영된 모델 소지섭의 캘린더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퍼플의 여섯 가지 색상을 테마로 한 '컬러 테라피'라는 주제로 촬영으로 소지섭은 여섯 가지 색상에 맞는 다양한 컨셉트를 소화해 냈다. 강렬한 레드 색상에서는 특유의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으며, 오렌지 색상에서는 오렌지 하나를 머리 위에 얹어 어린 아이 같은 장난스러움을 표현했다.
홀수 달에는 소지섭의 여섯 가지 화보가 실려 있으며, 짝수 달은 비비안의 화려한 란제리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소지섭의 매력적인 화보가 실린 비비안의 2013년 캘린더는 비비안 매장에서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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