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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강예빈 vs 23세 캠벤시 ‘대기실 몸매대결’

by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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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무결점 완벽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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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시카와 대기실입니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서로 긴장 풀자며 재미있는 사진 찍자고~! 23살이면 나랑 7살 차이 헉! 역시 발랄하고 참 귀여운 친구였어요. 너무 예쁘고 아쉽게 헤어졌네요.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옥타곤걸로 함께 참가한 제시카 캠벤시와 아찔한 의상을 입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강예빈은 7살 어린 캠벤시와 비교해 전혀 뒤지지 않는 볼륨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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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진짜 최고다!", "7살 차이가 믿겨지지 않는다.", "둘 다 미모, 몸매가 우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10일 개최된 'UFC in MACAU'에서 옥타곤걸로 데뷔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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